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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최석구가 장인어른과 장모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배우 최석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년기획으로 꾸며진 가운데 최석구가 장인어린, 장모님과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석구는 '6시 내고향'에서 리포터로 활동 중이며 아내 나이가 최석구 보다 무려 17살이나 어리다고 했다.
최석구는 "장인 장모님께 통 크게 쐈다"며 "장모님께서 오늘 칠순이신데 칠순 앞두고 자매들끼리 여행을 보내드리자고 했다"고 다낭에 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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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이어 최석구는 "사실 다낭에 같이 가드리려고 했는데 12월에 갑자기 일이 들어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최석구는 "5개 프로그램 방송을 못 하고 두 분께 통 크게 해 드렸다"고 아내와 장인어른, 장모님과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한편 1963년생인 최석구는 지난 5월 17살 연하 여성과 결혼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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