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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개그우먼 전정희의 근황이 전해졌다.
25일 밤 9시 10분 방송된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에서는 개그우먼 전정희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전정희는 코미디 전성시대인 1980 데뷔 해 활발히 활동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렇게 사랑받던 전정희는 돌연 자취를 감춰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랜만에 근황을 알린 전정희는 "1980년대 주로 '웃으면 복이 와요', '폭소 대작전', '일요일 일요일 밤에' 등에 출연했다"며 "수입이 지금으로 따지면 연봉 1억 정도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렇게 화려한 삶을 살던 전정희는 어느날 자취를 감춰버렸다. 전정희는 "어느 순간부터 우울감, 상실감, 무기력증이 한꺼번에 올 때가 있다"며 심각한 우울증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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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스토리쇼 특종세상' 캡처) |
인터뷰 중 시도때도 없이 찾아오는 우울증에 눈물을 보이기 했다. 전정희는 "정작 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몰랐던 것 같다"고 했다.
전정희는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산에 올라간다고 했다. 전정희는 산에 올라가 그림을 그리며 할 수 있다를 외친다고 했다. 전정희는 "내 자신이 왜 자꾸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는지 모르겠다"며 감정기복을 보였다.
1960년생인 전정희는 MBC 코미디탤런트 공채 3기로 데뷔했다. 이후 '웃으면 복이 와요', '청춘만만세' 등에 출연했다. 2009년에는 영화 '아부지'에 출연하기도 했다. 슬하에는 아나운서 김황중이 자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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