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대호, 일반인 결혼식 가겠다는 약속 지켜..."울릉도에서 만난 이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0 23: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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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대호가 약속을 지켰다.

 

10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약속을 지킨 김대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호는 갑자기 서대구역에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대호는 "정말 의미 있고 뜻 깊은 일로 서대구에 왔다"며 "울릉도에서 만난 태현, 슬기 씨의 결혼식 사회를 보기 위해 대구에 왔다"고 전했다.

 

김대호는 "중간중간에 저한테 연락도 있고 결혼 날짜가 다가왔을 때는 직접 청첩장을 전해주기 위해 서울에 왔었다"며 인연을 계속 이어왔다고 말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앞서 김대호는 작년 울릉도에서 한 커플을 만났다. 당시 결혼식을 앞뒀다던 두 사람에게 김대호는 "사회 필요하시면 말씀 하시라"고 했고 실제로 사회를 맡게 된 것이다.

 

이어 김대호는 "인도 출장을 다녀오고 바로 다음날 결혼식이었다"고 했다. 기안84는 놀라서 "인도 갔다 오면 일주일은 앓아누울 텐데 진짜 대단한 거다"고 했고 이에 김대호는 "그 인연이 소중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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