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3' 1위는 여전히 빈예서...1:1 데스매치 유수현VS송자영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5 22: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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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3'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25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3'에서는 3라운드 1대 1 데스매치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3주 차 온라인 투표 현황이 공개됐다. 이는 1월 19일부터 1월 25일까지 진행된 응원투표 순위가 1위부터 7위까지 발표된 수치다.

 

1위는 지난 주에 이어 빈예서가 차지했다. 빈예서는 2주째 응원투표 순위 1위였다.

 

2위는 오유진, 3위는 정서주, 4위는 김소연, 5위는 배아현, 6위는 미스김, 7위는 복지은이 차지했다.

 

▲(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3' 캡처)

 

특히 2위부터 6위까지의 결과는 2주 차 투표 결과와 동일했다. 유일하게 7위만 바뀌었다. 지난주 풍금의 자리였던 7위에는 지난주 사부곡 '내 이름 아시죠'로 많은 울림을 선사한 복지은이 올라온 것이다.

 

이어 3라운드 1대 1 데스매치가 이어졌다. 데스매치 첫 무대는 송자영과 유수현이 장식했다.

 

송자영은 '서울의 달'을 선곡했고 유수현은 '조선의 여자'를 선곡했다. 두 사람 모두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다. 승리는 1표 차이로 유수현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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