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성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남성 출연자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처음으로 등장한 영수는 N사 게임 프로그래머라고 밝혔다. 영수는 "로직 같은거 검증하고 실제로 계산하는 이런거는 다 이쪽 서버에서 돌리는거다"고 설명했다. 외동 아들이라는 영수는 부족함 없이 자랐다고 했으며 안양 소재 자가 보유자였다.
이어 등장한 영호는 훤칠한 키를 가지고 있었고 스스럼없이 영수에게 말을 거는 등 친화력 있는 모습을 보였다. 욕심이 많다는 영호는 대학 재학 당시 올A+를 받았고 한 회사에서 12년 차 성실히 근무중이라 했다.
![]() |
|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
영식은 다부진 체격을 가지고 있었다. 영식은 꾸준한 운동으로 몸 관리 중이라 밝혔다. 태권도를 했던 영식은 조교 출신이었다면서 현재는 다른 일을 하고 있었다. 인천에 자가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어 영철은 뮤지컬, 독서 등 동호회를 들 정도로 치미가 많았고 광수는 자신의 첫인상이 특이하다고 웃으면서 갑자기 초상화를 그리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론 상철이 등장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