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영수→상철까지...남성 출연자들의 첫 출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2-13 23: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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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남성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남성 출연자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처음으로 등장한 영수는 N사 게임 프로그래머라고 밝혔다. 영수는 "로직 같은거 검증하고 실제로 계산하는 이런거는 다 이쪽 서버에서 돌리는거다"고 설명했다. 외동 아들이라는 영수는 부족함 없이 자랐다고 했으며 안양 소재 자가 보유자였다.

 

이어 등장한 영호는 훤칠한 키를 가지고 있었고 스스럼없이 영수에게 말을 거는 등 친화력 있는 모습을 보였다. 욕심이 많다는 영호는 대학 재학 당시 올A+를 받았고 한 회사에서 12년 차 성실히 근무중이라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영식은 다부진 체격을 가지고 있었다. 영식은 꾸준한 운동으로 몸 관리 중이라 밝혔다. 태권도를 했던 영식은 조교 출신이었다면서 현재는 다른 일을 하고 있었다. 인천에 자가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어 영철은 뮤지컬, 독서 등 동호회를 들 정도로 치미가 많았고 광수는 자신의 첫인상이 특이하다고 웃으면서 갑자기 초상화를 그리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론 상철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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