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준이 계속 노출신 선보이는 이유는..."뜨고 싶어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4 21: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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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준이 노출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

 

14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이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준이 등장하자 서장훈은 이준에게 "이제 독립한지 6개월차가 됐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이준은 맞다며 "독립의 장점으로 엄마의 잔소리에서 해방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독립하면 가장 좋은 점이 어른의 행복한 점인 것 같다"며 "다리를 떨어도 아무도 뭐라 할 사람이 없다"고 했다. 이준은 "제가 다리를 떠는 걸 너무 좋아한다"며 "그런데 저희 어머니는 복 달아난다고 싫어하신다"고 했다.

 

이어 이준은 "그것도 있고 추울 때 춥게 입고 다니냐, 배 안 고픈데 밥 먹고 다니라고 하신다"며 "근데 누구든 뭐라고 할 사람이 없으니까 그게 너무 좋다"고 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또한 이준은 신동엽은 '7인의 부활'에 대해 "이준이 '뜨려고 벗었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말에 이준은 "이번에는 노출신이 없는데 제가 만들어서 찍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아주 틈만 나면 벗는다"고 했다.

 

이에 이준은 "이번에는 묶여서 맞는 장면이 있었는데 보통 옷을 입으면 보호대를 입을 수 있다"며 "근데 제가 '맨 몸으로 맞아보겠다'라고 하니까 감독님께서 '굳이'라고 하시더라 근데 하고 나서 되게 후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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