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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
11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허니제이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니제이는 어머니를 만나 수다를 떨었다. 허니제이는 어머니에 대해 "저희 어머니가 애교가 굉장히 많다"고 했다.
허니제이는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직접 미역국을 끓이기로 했다. 하지만 허니제이는 황태 미역국을 센불로 끓이는 바람에 연기가 가득해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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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
허니제이의 끓인 미역국은 연기가 점점 피어올랐고 결국 화재 경보기까지 울렸다. 허니제이는 "미역을 중불에다가 볶아야 하는데 센 불에 해서 저 지경이 됐다"고 했다.
이후 허니제이는 어머니에게 "엄마 갖고 싶다는 그거 선물로 가지고 왔다"며 안마기를 내밀었다. 하지만 어머니는 썩 좋아하지 않는 표정이었다.
그러자 허니제이는 이번에는 보약을 꺼냈다. 이번에도 어머니의 반응은 시원치 않았다. 그러다 어머니는 보약 상자를 열더니 미소가 번졌다. 바로 돈약이 들어있었다.
이런 어머니의 모습을 본 허니제이는 "입이 귀에 걸렸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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