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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하연주가 장세현을 속였다.
7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13회에서는 배도은(하연주 분)이 윤지창(장세현 분)을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지창은 길을 가다 맹인을 돕는 배도은을 목격했다. 알고보니 맹인은 전경자(신하랑 분)였다. 배도은은 "이런 일로 첫인사를 해서 유감이다"며 "얼마나 놀라고 속상하겠냐"고 했다.
윤지창은 "그렇게 치사하게 아버지 옆을 차지하고 싶냐"며 "내 어머니가 되고 싶었냐"고 했다. 그러자 배도은은 "어떤 오해를 했는지 충분히 이해가 된다"며 "안타깝게도 저는 아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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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이어 "차라리 저였으면 좋았을 걸 저는 용서받을 수 없을 거고 감히 용서받을 생각도 없다"며 "하지만 그 정도로 안타까웠다"고 했다. 그러면서 "제가 한 짓이라 생각하고 얼마든지 욕하고 화내라 저는 이사장님과 윤지창씨한테 더한 상처를 드렸다"고 했다.
이에 윤지창은 "어쨌든 그 쪽이 한 짓 아니라는 거고 확실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배도은은 "맹세한다"고 한 뒤 윤지창이 자리를 뜨자 "윤이철(정찬 분) 처럼 순진하긴"이라고 생각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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