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광수가 현숙 앞에서 눈물을 흘렸다.
4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광수와 현숙의 대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야데이트에서 현숙이 영호를 택한 가운데 고독 정식을 먹었던 광수는 현숙을 만나 대화를 했다. 광수는 "나는 네가 없으면 무조건 0표다"며 "다른 여자들은 날 쳐다보지도 않는다"고 했다. 이어 "어차피 네가 오지 않을 거라 생각했고 그렇다고 섭섭하지도 않았다"며 "자유롭게 하라"고 했다.
이에 현숙은 "나도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해나가는데 어쨌든 날 기다리고 있으니까 어제 있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며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일 같았다"고 했다. 광수는 울기 시작했고 당황한 현숙은 왜 우냐고 했다.
![]() |
|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광수는 "너무 감동이다"고 했고 현숙은 "난 사실 미안한 마음인 거다"고 했다. 광수는 "오늘 아침에 날 생각해서 와준 거 아닌가 싶어서 그런다"며 "그게 최선을 다한 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조금이라도 나를 더 생각해준 것 같아서 고마운 거다"고 했다.
현숙은 "이것도 조심스럽지만 똑같지 않다"며 "놀라울 정도로 어떻게 이렇게 하시지 할 정도로 대단하다는 생각을 한다"고 했다. 광수는 "예전과 다르다는 얘기를 듣고 하루 종일 기분이 좋았다"며 "어젯밤이 지옥이었다면 오늘 아침은 천국"이라고 했다.
현숙 역시 눈물을 흘리며 "사실은 이런 분이 내게 참 필요한 분이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한다"며 "그런데 그렇다고 남자로서의 호감이 엄청 막 올라가서 만나고 싶다는 건 아니지만 단계적으로 호감도가 올라간다는 게 나로서는 굉장히 신기한 경험이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