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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도겸이 나타나지 않자 최수린과 더불어 주새벽까지 분노했다.
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75회에서는 유은혁(강다빈 분), 유은아(주새벽 분)과 만나기로 했다가 못 가게 된 강선우(이도겸 분) 때문에 분노한 심정애(최수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은성(남상지 분)은 심정애와 전화로 강선우 문제에 대해 통화를 하다가 죄송하다고 했다. 이때 강선우는 유은성 전화를 가져가 "어머니 저다"며 "못 가서 죄송하다"고 했다.
그러자 심정애는 분노하며 "너 지금 뭐하는거냐 너 오늘 누나 형 만나기로 한 거 잊었냐"며 "연락도 없이 집에 안들어 오는건 무슨 매너냐 버젓이 여자친구랑 같이 있으면서"라고 했다.
강선우는 사정이 있어서 그렇다고 했지만 심정애는 "대체 얼마나 대단한 사정인지 들어나 보자"고 했다. 하지만 강선우는 말할 수 없다고 했다. 심정애는 "너 지금 이걸 말이라고 하냐 이 약속 겨우겨우 시간내서 잡아놨는데 일방적으로 약속 깨놓고 사정이있다는거냐"며 "너 지금 제정신이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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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강선우는 지금이라도 가겠다고 했지만 심정애는 "지금까지 사람 기다리게 해놓고는 무슨 지금 오냐"며 "됐으니까 끊으라 니 누나, 형 니가 기다리라 한다고 기다릴 사람 아니다"고 했다. 이를 본 유은아는 "두 시간만에 통화되니까 마지못해 온다니 여기 우리도 편하게 온 자리 아니고 긴장하고 준비하고 왔는데 일방적으로 약속을 깨냐"며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아야 저도 이해를 하던지 말던지 하는데 왜 말을 못하냐"고 했다.
유은아는 "그만 가봐야 겠다"며 "환영받지 못할 자리에 있을 이유가 없다"고 하면서 박차고 나갔다. 이를 본 유은혁은 뒤쫓아갔지만 유은아는 "사람 대놓고 무시하는데 뭐 웃으면서 밥이라도 먹고 나가야 하냐"며 "엄마 남편은 피붙이가 아니니까 그럴수 있는데 얜 지가 만나자고 해놓고 전화 한통도 없이 안나오는건 뭐냐"고 했다. 이어 "그 여동생이 우릴 안보겠다고 한 것 처럼 우리도 동생들 안보고 살면 그만"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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