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큘라, 남현희 의혹 제기...."빚이 1억 4천인데 왜 전청조가 갚아줬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1-02 06: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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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카라큘라 유튜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카라큘라가 남현희, 전청조 사건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카라큘라는 유튜브 커뮤니티에 "남현희 감독님 정말로 무고한 피해자 맞냐"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전청조가 펜싱계에 20억 투자 한다는 빌미로 펜싱협회장 함께 만나서 차기 회장 자리 약속 받고 밥도 먹고 술도 먹고 한것도 남현희씨는 원치 않았던 일인데 전청조가 푸시해서 한 일이냐"고 물었다.


이어 "펜싱 클럽에 자녀를 보낸 모 대기업 일가의 며느리이자 아나운서 출신으로 유명한 학부모를 전청조에게 소개시켜 준 것도 남현희씨 본인 아니냐"고 했다. 

 

▲(사진, 카라큘라 유튜브 캡처)


카라큘라는 또 "남현희의 개인 빚 1억 4000만원을 왜 전청조가 갚아줬는지 펜싱 클럽에서 교육생들에게 개인 통장으로 교육비를 받은 뒤 현금영수증을 왜 발급해주지 않았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당신이 언론에 나와 할 이야기는 국민들과 사기 피해자들에 대한 진정성 있는 사과와 반성이지 '나는 몰랐다'며 질질짜고 하는 피해자 코스프레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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