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패밀리' 이도겸과 사귀는 남상지 본 최수린, 탐탁치 않아 하며 이효나 언급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12-07 21: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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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수린이 유은성을 탐탁치 않아했다.

 

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56회에서는 강선우(이도겸 분)와 유은성(남상지 분)과 사귀는 것을 보고 탐탁치 않아하는 심정애(최수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정애는 강선우가 유은성과 사귄다는 말에 떨떠름해 하며 신하영(이효나 분)을 언급했다. 심정애는 "신 팀장이라는 사람이 얼굴도 예쁘고 능력도 좋던데 그 아가씨여야만 하냐"고 했다. 이에 강선우는 "왜 거기서 심팀장 이야기가 나오냐"며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따로 있다"고 했다.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설마 조건 따지냐는 말에 심정애는 "그래도 강선우가 급이 있지 일반 사원 계약직이라는데 그래도 신팀장 정도는 되어야 할 거 아니냐"고 했다. 

 

한편 회사에서는 김재준(홍은기 분)은 배우 오디션 이력서를 뒤지다가 유은성 사진을 발견했다. 신하영은 "배우 오디션 보긴 했는데 왜 떨어졌는지는 개인적 문제라 알 필요 없기도 하고 유은성 씨도 직원들에게 알리고 싶어하지 않아서 아무말 안했다"고 했다. 하지만 이때 등장한 이윤아(송영아 분)가 이력서를 보게 돼 유은성에게 배우냐고 물었고 유은성은 그렇다고 했다.

 

이윤아는 유은성에게 이번에 오디션 또 진행하는 데 봐보라고 했고 이에 신하영은 정색하며 "직원이면서 무슨 오디션을 보냐"며 "정 오디션 보고싶으면 팀에서 나가서 보던가 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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