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웅 父 사고사 비보...큰 슬픔 속 마련 된 빈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1 05: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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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기웅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박기웅이 부친상을 당하며 깊은 슬픔에 잠긴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박기웅의 소속사 IHQ는 "박기웅 부친이 지난 7일 사고로 갑작스럽게 별세했다"며 "경찰 조사 등의 절차로 인해 빈소 마련이 다소 늦어졌다"고 밝혔다.

빈소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박기웅은 상주로서 조문객을 맞이하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고 있다.


▲(사진, 박기웅 인스타그램)



발인은 11일 오전 4시 20분이며 장지는 경북 안동장사문화공원 내 안동추모공원이다.

박기웅은 평소 SNS와 방송을 통해 부모님에 대한 애정을 자주 드러낸 바 있어 더욱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소속사는 "박기웅 배우는 현재 가족들과 함께 조용히 애도하고 있다"며 "고인을 향한 따뜻한 위로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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