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어느덧 훌쩍 커버린 삼둥이...홍대 미대→카이스트 목표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3 22:30:06
  • -
  • +
  • 인쇄
▲(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대한, 민국, 만세가 훌쩍 큰 모습으로 등장했다.

 

3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송일국 아들 대한, 민국, 만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0년 만에 방송에 출연한 대한, 민국, 만세는 170cm대의 훤칠한 키를 자랑했다. 게다가 발 사이즈는 무려 280mm에 달했다고 했다. 게다가 키도 전교에서 1,2위를 휩쓴다고 자랑해 어느덧 훌쩍 큰 모습을 자랑했다. 

 

송일국은 "저희 딱 10년 됐다"며 "직접 이렇게 방송 나오는 것은 '슈돌' 끝나고 처음이지 않나 한다"고 말했다. 앞서 대한, 민국, 만세는 '슈퍼맨이돌아왔다'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이어 대한, 민국, 만세는 '슈돌' 당시가 기억나느냐는 질문에 "그때 먹었던 갈비만두맛 밖에 기억이 안 난다"면서 "그때부터 갈비만두가 맛있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조세호는 대한, 민국, 만세에게 꿈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만세는 "홍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 들어가는 게 목표다"고 했다.

 

민국이는 "저는 아직 없다"고 말했다. 이에 만세가 "넌 카이스트 아니냐"라고 했고 민국이는 "이게 사회 문제인게 대학 가면 잘될 거라고 생각한다"며 "진정한 꿈이 없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