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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선경과 최수린이 강다빈, 이효나를 떼어놓기 위해 협조했다.
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100회에서는 유은혁(강다빈 분), 신하영(이효나 분)을 떼어놓기 위해 협조하는 고춘영(김선경 분), 심정애(최수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춘영은 신하영을 집으로 불렀다. 그러면서 "이제부터 왜 아가씨랑 우리 유은혁이랑 안되는지 조목조목 따져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유은혁 집안 사정 알고 있냐"며 "낳아준 엄마, 길러준 엄마가 둘이다"고 했다. 신하영은 알고 있다고 했다.
그러자 고춘영은 "근데 하나라도 힘든 시어머니가 둘이 된다"며 "한명은 자기 뜻대로 안되면 불같이 화를내지 한명은 입이 가벼워서 나대지 너무 버거울 것"이라 했다. 고춘영은 계속 자신이 별로인 시어머니가 자초해가면서도 신하영과 유은혁을 떼어놓으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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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기가빨려 집으로 나간 신하영은 "저런 시어머니가 한명이라도 힘든데 둘이라니 나 어떡하냐"고 울먹였다. 이후 신하영은 유은혁과의 통화에서 이를 알렸고 유은혁은 "아무래도 어머니가 우리 둘 떼어놓으려고 일부러 그러시는거 같다"며 "그런말에 흔들리지 말자"고 했다. 이에 신하영은 "어머니가 유은혁 씨 조건이 별로라고까지 했다"고 했다. 유은혁은 "그래도 우리만 견고하면 된다"고 했다.
한편 고춘영과 심정애는 또한번 통화하며 뜻을 맞췄다. 심정애는 "그래서 신하영이 질려서 나갔다 이거냐"고 했고 고춘영은 "아주 시달려서 몇년은 나이들어 보여서 나갔다"고 했다. 두 사람은 유은혁을 위해서 계속 협조하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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