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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뻔뻔한 하연주 모습에 이소연과 정수영이 경악했다.
19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63회에서는 안주인 행세를 하는 배도은(하연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도은이 방에서 나오자 윤이라(정수영 분)는 "너라면 이를 갈던 우리 엄마 방에서 니가 나오니까 기분이 참 묘하다"고 했다. 그러자 배도은은 "아마 저는 어머님 기운 받아서 그런가 저 방으로 옮긴 뒤 부터 컨디션이 너무 좋다"고 한뒤 이혜원(이소연 분)에게 "며느리 굿모닝"이라고 했다.
이때 등장한 윤이철(정찬 분)은 인사 안하냐 했고 이혜원은 "저한테 아침 인사 받으시면 하루가 상쾌해 지시냐"고 물었다. 그러자 윤이철은 "말꼬리 잡는 그 버릇 부터 고쳐놔야 겠다"고 했고 배도은은 "우리 며느님 싸가지에 시건방이 뭐 어디 하루 이틀이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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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그러더니 윤이철에게 "자기야 오늘 당신 생일인데 아침 부터 기분 잡치지 마라"고 했다. 이 모습을 보고 어이없어 하던 이혜원은 주방으로 가버렸고 그런 이혜원에게 배도은은 "며느님 양파 부터 좀 까놔라"고 했다.
배도은이 자리를 뜨자 윤이라는 윤이철에게 "이건 날마다 전쟁이다"고 하소연 했다. 윤이철은 "아 그러니까 어느편에 설지 정해라"고 했다. 이어 옷을 갈아입은 배도은은 노출을 한채 등장했고 놀란 윤이라는 "너는 지금 이렇게 입고 밖에 나가서 뛰겠다는 거냐"고 했고 이에 윤이철은 "얘 매력이 그거다"며 "남들이 못하는 거 개무시하는 뻔뻔함"이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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