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과 충격 불륜설 휩싸인 유부남 유명 소속사 대표...결국 사임 의사 밝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8 01: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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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픽사베이)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명 개그맨들이 소속된 JDB엔터테인먼트 대표 A 씨가 걸그룹 멤버 B 씨와 '불륜설'에 휩싸였다. A 씨는 아내와 두 자녀를 둔 '유부남'으로 알려져 충격을 자아냈다.


매체 텐아시아 단독 보도에 따르면 A 씨와 B 씨는 부적절한 만남을 여러 차례 가져왔다. 

해당 매체는 "A 씨와 B 씨가 스케줄이 끝난 뒤 단둘이 만나는 일을 이어왔다"며 "이들은 늦은 밤 길거리에서 포옹하거나 서로 손을 잡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JDB엔터테인먼트 임원 C씨 또한 이 매체에 "A 씨가 'B 씨와 부적절한 만남을 해왔다'라는 점을 시인했다"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중에 YTN에 따르면 A 씨는 '불륜 의혹'으로 결국 대표직에서 물러나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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