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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프로야구단 롯데 자이언츠 투수 나균안의 아내가 2차 폭로를 이어갔다.
나균안의 아내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균안의 불륜 정황이 담긴 증거들을 공개했다.
A씨는 사진 한 장을 공유했는데 이는 지난해 9월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물을 캡처한 것이다.
당시 게시물을 작성한 네티즌은 나균안이 민소매 차림의 여성과 술자리에 함께 있는 사진을 올리면서 "친구한테 받은 나균안 밥 먹는 사진, 옆에는 아내인가"라고 했다.
A씨는 이에 대해 자신이 아니라며 "이때는 재활하러 2군 가서 투수 코치님이 절대 집에 못 가게 하셨다고 했다"며 "아이 보러 일주일에 한 번도 집에 못 온다고 했으면서 숙소에서 탈출해 해운대에서 술 파티하고 있는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A씨는 나균안의 팬이 자신에게 보낸 DM를 올리면서 나균안이 당시 자신을 알아본 일부 팬에게 해당 여성을 아내로 소개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팬은 "지난주 해운대에서 인사한 팬이다. 아직도 신혼부부처럼 손 꼭 잡고 다정히 걷는 게 이 아줌마는 너무 부러웠다"며 "인사하고 싶은데 밤 늦게 조용히 하는 데이트에 방해될까 조심스러웠다"고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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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캡처) |
A씨는 이에대해 "아내인 척 인사도 했나 보다"며 "아무렇지 않은 척하느라고 너무 힘들었다"고 했다.
앞서 A씨는 지난 27일에도 SNS 라이브 방송에서 "지난해 여름부터 남편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됐다"고 폭로했다.
이후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균안 아내 방송 요약본' 등의 제목으로 A씨 영상이 급속도로 확산했다.
논란이 확산하자 나균안은 롯데 구단을 통해 "최근 알려진 일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며 그 부분은 법무적인 대응을 해 진행 중에 있다"며 "개인적인 일로 시즌 직전에 구단과 감독님, 선수들에게 죄송스럽고 무엇보다 응원해 주는 팬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이라면서도 현재 아내와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은 인정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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