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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수린과 김선경 갈등이 폭발했다.
1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54회에서는 심정애(최수린 분)와 고춘영(김선경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정애와 고춘영은 긴장감 가득한 분위기를 가지고 만났다. 고춘영은 잘지냈냐고 물었고 심정애는 "누구덕에 30년동안 피말리면서 살았다"고 했다. 고춘영은 "잘 지냈다니 다행이다"고 했고 심정애는 "넌 노안이 된 거 보니 고생을 좀 한거 같다"고 했다. 그러자 고춘영은 웃으며 "면전에 대고 무시하고 무안주는거 여전하다"고 신경전을 펼쳤다.
이어 가게로 자리를 옮긴 두 사람은 대화를 나눴다. 고춘영은 "유은아(주새벽 분)랑 유은혁(강다빈 분)은 내 아이들이다"며 "30년간 내가 키워 온 내 아이들이다"고 강조했다. 고춘영은 "그러니까 아이들은 나랑 살거다"며 "아무리 친엄마라 해도 애들이 만나기 싫다면 못 만나는 줄 알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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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그러자 심정애는 "너 뭐가 그렇게 잘나고 당당하냐"고 했다. 고춘영은 "내가 당당하지 못할 건 뭐냐"며 "언니가 30년 동안 애들 얼굴 안볼때 내가 애들 씻기고 재우고 먹이고 아플 때 밤새 옆에서 걱정하고 한 건 나다"고 했다. 이에 심정애는 "그게 뭐 내 잘못이냐 니들 유동구(이종원 분), 고춘영 니들 때문 아니냐"고 했다.
이말에 고춘영은 "그게 왜 우리때문이냐"며 "언니 동생 심정숙(안연홍 분) 때문 아니냐 돈이 욕심나서 중간에 우리 연락 다 가로챘다는데 왜 우리 때문이냐"고 했다. 이어 "얼마나 언니가 잘 되지 않길 바랬으면 동생이 그랬겠냐"고 했고 이에 분노한 심정애는 고춘영 뺨을 때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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