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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아옳이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아옳이가 전남편 서주원의 불륜을 폭로한 가운데, 서주원의 지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의 댓글이 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아옳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이야기.. 이제 말씀드려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아옳이는 전남편 서주원의 외도를 이유로 이혼했으며 서주원이 신혼초부터 여자문제를 일으켜왔다고 밝혔다.
또 아옳이는 팬들의 제보로 서주원과 상간녀의 외도 현장 사진을 확인했으나 서주원은 재산 분할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며 네티즌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해당 영상에 서주원의 지인으로 추정되는 A씨가 아옳이는 비난하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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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아옳이 인스타그램 캡처) |
댓글에서는 "아옳이님 결혼 생활 4년 동안 남편 밥상 몇번이나 차렸냐"며 "이혼의 시작이 남편의 바람기였냐 아님 유튜브 출연하는 거 너무 싫다는 서주원과 계속 싸우지 않았냐"고 했다.
이어 "신혼 생활인지 유튜브하러 결혼한건지 도대체 눈뜨면서부터 카메라 들이대고 골프장가서도 골프 좀 치겠다는데 계속 옷 4~5벌씩 갈아입히고 사진 찍고 같이 사는 동안 카메라 때문에 사는 게 아니라 돌아버릴 거 같다고 하셨다더라"고 했다.
또 서주원의 유튜브 촬영시 받았던 월급에 대해서도 "250만원 불렀냐"며 "한달 수입 1억 넘게 버는데 한달내내 유튜브 촬영 같이 하면서 안 한다니까 250만원 협의한 거 아니였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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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아옳이 인스타그램 캡처) |
아울러 댓글에서 재산 분할 요구에 대해서는 "서로 자기 재산 건드리지 않기로 합의 이혼한걸로 안다"며 "서주원이 만나자고 애원할때는 쳐다보지도 않더니 '하트시그널' 나가서 인기를 얻자 그때부터 만나고 결혼한거 아니냐"며 따졌다.
또한 "시어머니 관계나 유튜브에서 넘 착하고 밝게 보여지는 모습과 실제 성격도 아는 저로서는 이 영상을 보니 주원이 바보같고 멍청하다"라고 했다. 네티즌들은 해당 댓글이 서주원 지인일 것이라 예상하고 더욱 분노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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