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김민영, 서주원 외도로 상간녀 소송 중…소속사 "개인사 추가 확인 어려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11 21: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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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옳이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아옳이가 상간녀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는 말을 아꼈다.


샌드박스 측은 아옳이의 상간녀 소송 제기 관련에 대해 개인사라 추가 확인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아옳이가 상간녀 소송 제기와 함께 남편 서주원의 외도로 인한 이혼 상황을 정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아옳이는 남편 서주원의 상간녀를 대상으로 한 법적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김민영은 11일 "불륜녀를 상대로 한 법적 소송을 제기한 게 맞다"며 "자세한 내용은 수술 회복 후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

 

 

▲(사진, 아옳이 인스타그램)

 

앞서 서주원은 "이젠 내가 널 상대로 싸워야 하네 마지막까지 인정은 할 줄 알았는데 교묘하게 회피만 하고 예전부터 내가 말했지. 법은 증거 싸움이라고 흔적을 남기지 말라고 이제라도 남기지마"라며 "이미 많으니까"라는 글을 올렸고, 아옳이와 찍은 사진이 삭제 됐다는 점에서 이혼설이 제기된 바 있다.

한편 서주원은 지난 2017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에 출연했다. 2018년 아옳이와의 만남을 알렸고, 그해 11월 결혼했다. 서주원은 고등학생 때부터 김민영의 오랜 팬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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