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두고 서주원 불륜에 분노한 네티즌들...상간녀 신상까지 털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13 05: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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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옳이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아옳이가 남편 서주원의 외도로 이혼했다고 밝히자 네티즌들은 서주원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별점 테러와 상간녀 신상털이를 시작했다.


지난 11일 아옳이가 유튜브를 통해 합의 이혼 소식을 직접 전하며 서주원의 여자 문제가 신혼 때부터 잦았다면서 구독자이자 팬들이 사진을 수차례 제보해줬다고 말했다.

영상에서 아옳이는 "두 사람이 데이트하는 모습을 계속해서 사진으로 받아 볼 수 있었다"며 "내가 보증금 내주고 인테리어 해준 레스토랑에서 둘이 스킨십 하는 모습을 봤을 때 너무 힘들었다"고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옳이를 위로하고 서주원을 비난하는 동시에 서주원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불매 운동을 벌이며 분노하고 있다. 

 

▲(사진, 아옳이 인스타그램)

실제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레스토랑 별점 테러하러 가자", "그 식당은 망해야 한다", "불륜남 레스토랑", "레스토랑 절대 안 간다", "아옳이가 레스토랑 홍보해주고 돈도 대줬는데 양심도 없다", "아옳이가 해준 레스토랑에서 스킨십 한 게 정말 소름 끼친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아울러 네티즌들은 서주원의 불륜 상대로 추정되는 여성의 신상을 공유하고 있다.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해당 여성이 서주원과 같이 있는 사진뿐만 아니라 학력, 셀카, SNS 계정, 올렸던 게시물 등을 공개하며 비난하고 있다.

한편 아옳이는 서주원의 상간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이와 관련 서주원 측은 한 매체에 "작년에 이혼했고 당시 잘 마무리한 것으로 알고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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