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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규영이 피 흘리며 쓰러졌다.
12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100회에서는 피 흘리며 발견 된 탁성구(이규영 분)와 놀란 서희재(한지완 분), 정우혁(강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탁성구는 피흘리며 발견됐고 이를 보고 놀란 서희재와 정우혁은 탁성구를 병원으로 옮겼다. 서희재와 정우혁 덕에 탁성구는 응급 수술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서희재는 "우리가 방심했다"며 "장기윤(이시강 분)이 이렇게 빨리 탁성구를 발견할지는 몰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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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
정우혁은 "탁성구는 무사할거다"며 "장기윤한테 저렇게 당했지만 반드시 일어날거다"고 했다. 서희재는 "탁성구가 저렇게 됐지만 장부는 넘기자"고 했고 정우혁은 "탁성구가 깨어나면 검찰로 가자"고 했다.
이후 깨어난 탁성구는 "나 이렇게 만든거 아마 장기윤 짓일 것이다"며 "나도 장기윤이 시키는대로 똑같이 사람을 죽인 적이 있다"고 했다. 서희재는 "장기윤은 돈 때문에 자신의 살아있는 아버지를 죽었다고 한 사람이다"며 "회장 자리를 위해 아내인 날 죽이려 한 사람이다"고 했다. 이어 "장기윤 같은 악마에겐 우리는 그냥 이용될 도구일 뿐"이라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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