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JTBC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30대 작곡가가 마약을 투약한 뒤 거리를 활보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과 재물손괴 혐의로 작곡가 최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최 씨는 22일 새벽 필로폰을 투약하고 강남구 삼성동의 한 무인 카페에서 난동을 피우며 카페 내부 집기류를 부순 혐의를 받는다.
최 씨는 난동 부린 카페를 나와서 출근길 시내에서 웃통을 벗고 강남 한복판을 활보하다가 결국 경찰에 체포됐다.
![]() |
| ▲(사진, JTBC 캡처) |
경찰은 "선릉로 일대에서 웃통을 벗고 다니는 남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최 씨를 데려와 파출소에서 보호 조치했다고 밝혔다.
카페에서 주사기 등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들어와 확인한 결과 동일 인물인 최 씨인 것으로 파악됐다.
최 씨를 상대로 마약 간이시약 검사를 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경찰은 최 씨를 긴급체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서울중앙지법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열고 영장을 발부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