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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효나가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2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극본 문영훈)44회에서는 다행히 회사에서 잘리지 않은 신하영(이효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하영은 커피차 봉사를 통해 노숙자가 빵과 커피 잘 먹었다는 감사 인사를 듣고 자신이 유은성(남상지 분)을 쫓아내려고 일부러 커피차 1000개를 주문했던 사실에 부끄러움을 느꼈다.
이가운데 커피차 나눔 영상이 퍼지면서 청필름 영화가 1위를 차지했고 그렇게 커피차 사건은 조용히 덮고 넘어가게 됐다. 대표는 신하영과 유은성을 불러모아 이같은 사실을 알렸고 유은성은 신하영이 회사에서 잘리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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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우당탕탕 패밀리' 캡처) |
신하영은 회사에서 잘리지 않게 된 대신 몇개월 감봉은 면치 못했다. 이후 신하영은 유은성에게 "고맙다는 말은 하지 않겠다"며 "내가 부탁한 적 없다"고 햇다. 이에 유은성은 "저도 고맙다는 말 들으려고 그런 건 아니다"고 했다.
이가운데 심정애(최수린 분)에게 전화가 왔다. 심정애는 "저번에 강선우(이도겸 분) 병문안 와 준 거 너무 고마워서 그런데 밥 한번 먹었으면 좋겠다"며 "언제 시간 되냐"고 물었다. 심정애 전화에 신하영은 기뻐하며 "어머님"이라고 외쳤다.
이후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는 유은성을 바라보며 신하영은 우월감을 느꼈다. 이후 팀원들에게 "난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반차내고 가겠다"고 한 뒤 나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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