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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소연이 장세현이 숨겨놓은 녹음기를 발견했다.
9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56회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혜원은 장난감을 찾다가 과거 윤지창이 자신에게 했던 말을 떠올렸다.
당시 윤지창은 "어렸을 때 엄마가 간식 만들어주는 동안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졌다"며 "그래서 엄마랑 물건 찾기 놀이 할 준비를 했는데 엄마 물건을 숨기거나 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엄마 공간에 숨겨놨는데 난 엄마가 못 찾으면 그렇게 재밌었다"고 말했다.
이 말을 떠올린 이혜원은 오수향(양혜진 분)의 납골당에 가서 장세현이 한 말을 떠올렸다. 여기에 장세현이 말한 것 처럼 배도은(하연주 분)이 숨겨놓은 녹음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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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이혜원이 녹음기를 찾은 가운데 배도은은 윤복인(치영주 분)에게 이혜원을 감시하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혜원이 녹음기를 찾았다고 전했다. 이혜원은 녹음기를 가지고 백성윤(오창석 분)을 찾아가다가 괴한에게 공격을 받았다.
이후 백성윤은 병원에서 깨어난 이혜원에게 "할 말 있다"며 "네 남자가 되는 권리 나한테 달라"고 했다. 이어 "나 오늘 더 이상 내 마음 주춤 거리다가 평생 후회할거라는 걸 알았다"며 "내가 듣고 싶은 대답 달라"고 고백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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