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도 눈물도 없이' 이소연, 장세현의 녹음기 발견...오창석의 고백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9 20: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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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소연이 장세현이 숨겨놓은 녹음기를 발견했다.

 

9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56회에서는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혜원은 장난감을 찾다가 과거 윤지창이 자신에게 했던 말을 떠올렸다. 

 

당시 윤지창은 "어렸을 때 엄마가 간식 만들어주는 동안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졌다"며 "그래서 엄마랑 물건 찾기 놀이 할 준비를 했는데 엄마 물건을 숨기거나 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엄마 공간에 숨겨놨는데 난 엄마가 못 찾으면 그렇게 재밌었다"고 말했다.

 

이 말을 떠올린 이혜원은 오수향(양혜진 분)의 납골당에 가서 장세현이 한 말을 떠올렸다. 여기에 장세현이 말한 것 처럼 배도은(하연주 분)이 숨겨놓은 녹음기가 있었다.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이혜원이 녹음기를 찾은 가운데 배도은은 윤복인(치영주 분)에게 이혜원을 감시하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혜원이 녹음기를 찾았다고 전했다. 이혜원은 녹음기를 가지고 백성윤(오창석 분)을 찾아가다가 괴한에게 공격을 받았다.

 

이후 백성윤은 병원에서 깨어난 이혜원에게 "할 말 있다"며 "네 남자가 되는 권리 나한테 달라"고 했다. 이어 "나 오늘 더 이상 내 마음 주춤 거리다가 평생 후회할거라는 걸 알았다"며 "내가 듣고 싶은 대답 달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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