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차은우, 부모님 부터 동생까지 언급..."날 한 번은 이기고 싶다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8 22: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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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은우가 가족을 언급했다.

 

8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차은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차은우는 부모님 중 어떤 분을 더 닮았는지 묻는 질문에 "아빠는 본인 90% 닮았다고 하신다"며 "엄마는 옛날에는 무슨소리냐고 하셨는데 지금 아무 말도 안 하신다"고 고백했다.

 

이에 조세호는 "차은우 가족을 우연히 식당에서 만난 적이 있다"며 "부모님 두 분 다 너무 미인이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차은우는 "어머니께서 지금은 너무 소녀 같으신데 어릴 때는 엄하게 키우셨다"며 "자만하지 말라는 느낌에서 저보고 못생겼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를들은 조세호는 "우리 엄마는 우리 아들 제일 잘생겼다고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차은우는 또 부모님이 집에서 부르는 호칭에 대해 "아빠는 우리 아들이라고 부르시고 엄마는 통화할 때마다 차스타라고 하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차은우는 동생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차은우는 "현재 동생이 중국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 중인 유학생인데 현재 진로를 고민하는 시기"라며 "하고 싶은 거 하라 형이 도와줄게"라고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차은우는 "동생이 절 한번은 이기고 싶어 한다"며 "저도 절대 안 져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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