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영자, 첫인상 0표에서 첫데이트 3표 인기녀 등극...0표 받은 정숙X옥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8 23: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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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자가 인기녀에 등극했다.

 

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첫데이트에 나선 솔로 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자기소개 후 첫 데이트 시간이 왔다. 이날 선택은 남자들이 하는 것이었다. 먼저 영숙이 나섰고 영숙을 선택한 이는 영철이었다.

 

원래 영철은 영숙이 부를 때 나가지 않았지만 고민 끝에 늦게 나갔다. 영철은 인터뷰에서 옥순을 선택한다고 했지만 영숙을 선택한 것에 대해 "내가 정말 호감이 가는 영숙에게 기회를 한 번도 가지지 못하고 자기 소개로 결정을 내렸단 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후 정숙이 나서 외롭다고 했지만 아무도 정숙을 선택하지 않았다. 순자가 외롭다고 했을 때는 영호가 나섰다. 정숙은 영호를 원했기 때문에 씁쓸해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이어 영자가 나섰다. 영자는 앞서 첫인상 투표에서 0표를 기록했지만 자기소개 이후 무려 3표를 받았다. 영수, 광수, 상철이었다.

광수는 "학교가 같고 취미가 비슷하다"고 했고 영수는 "학교도 명문대고 나이도 어리고 외적으로 내 스타일이다"고 했다.

이후 옥순이 나섰지만 아무도 옥순을 선택하지 않았고 마지막으로 현숙이 외롭다고 외쳤을 때 영식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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