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이준호, 김지민과 결혼식 성큼 다가온건가...축가 거미로 결정났다던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9 21: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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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준호가 곧 김지민과 결혼을 하게 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9일 밤 9시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김준호가 결혼을 암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김준호에게 "슬슬 결혼 준비를 하나 보더라"며 "이미 결혼식 축가, 사회 정리가 끝났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에 김준호는 "아니 그게 아니고 세븐 결혼식 때 거미가 축가를 해 줬다"며 "그때 거미가 저보고 '오빠도 지민이랑 결혼하실 때 축가를 해 주겠다'고 했었거 그래서 축가로 거미가 확정"이고 전했다.

 

이어 김준호는 "세븐도 결혼할 때 축가를 불러 준다 했고 조혜련 누나도 '아나까나'를 해준다고 했다"며 "그러니까 형들은 축가를 할 생각을 아예 하지 마라"고 했다.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그러자 이상민은 섭섭해 하면서 "축가가 정해졌으면 내가 사회를 보고 탁재훈 형이 주례를 보고 임원희 형이 축사를 하면 되지 않냐"고 했다. 이와중에 임원희는 "나도 노래 할 수 있다"고 어필했다.

 

김준호는 계속해서 멤버들에게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고 식장 안 말고 식장 밖에서 축의금 받는 역할을 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이상민은 "너는 우리를 믿나봐"라고 놀렸고 탁재훈은 "내가 주례를 왜 해야하냐"며 "너 결혼 왜 하냐 너 지옥 가봤는데 가고 싶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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