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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성현이 함은정 태도에 분노했다.
27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3회에서는 진수지(함은정 분)의 행동에 분노한 채우리(백성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수지는 한진태(선우재덕 분)와 함께 채선영(오현경 분) 집에 들르게 됐다. 진수지는 채선영이 장독대에서 장을 뜨고 있는 것을 보고 자신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원래 한진태 생일 때 마다 채선영네 식당에서 식사를 한다고 했다. 진수지와 한진태는 식사를 했지만 진수지는 식사를 거의 하지 못했다. 이를 본 채선영은 식사를 거의 못한 진수지가 안쓰럽다면서 수수경단을 포장해 줬다.
하지만 진수지는 "저 수수경단을 못 먹어서 그런다"고 하면서 거절했지만 채선영은 받기만이라 해달라면서 쇼핑백을 쥐어줬다. 진수지는 어린시절 생일날 엄마가 끓여준 미역국과 수수경단을 떠올리더니 갑자기 헛구역질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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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괴로워 하던 진수지는 수수경단을 그대로 쓰레기통에 버렸다. 이때 이 모습을 채우리가 보게됐고 채우리는 진수지를 뒤따라갔다. 채우리는 진수지에게 "본의아니게 보게됐는데 이걸 왜 그 집 쓰레기 통 앞에 바로 버리냐"고 했다.
진수지는 "저 수수경단 못 먹는데 억지로 쥐어준거다"고 했다. 채우리는 "준 사람 성의를 무시해도 유분수지 못 먹는다고 그 집 바로 앞 쓰레기통에 버리는 건 무슨 예의냐"며 "나중에 그 걸 본 사람은 마음이 어떻겠냐"고 했다. 진수지는 "그건 제가 실수한 것 같다"며 다시 수수경단을 달라고 했다. 채우리는 "못먹는다면서 왜 다시 달라고 하냐"고 따졌고 진수지는 "준 사람 성의 생각해서 다른 쓰레기 통에 버리려 한다"고 했다. 이말을 들은 채우리는 어이 없어 하며 진수지에게 화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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