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도 눈물도 없이' 이소연을 교도소에서 빼내는데 성공한 서하준...'드디어 나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3 20: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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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하준이 이소연을 구치소에서 빼 오는 데 성공했다.

 

13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80회에서는 이준모(서하준 분)가 이혜원(이소연 분)을 구치소에서 빼오는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준모는 2시간 넘게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때 이준모 앞에 이혜원이 등장했다. 이혜원과 이준모는 서로를 바라 보며 미소 지었다.

 

이혜원은 "내가 보낸 사인 못 읽을 줄 알았다"며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준모는 "전술 중엔 이간계가 최고잖냐"며 "이야기가 긴데 가면서 이야기 해 주겠다"고 했다.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이혜원은 "배도은이 디엔에이와 지문이 묻은 그 생수병 뚜껑 위치 알려준 내 사인 어떻게 알았냐"고 했다. 이에 이준모는 "사실 우연이었다"며 우연히 책상서랍이라는 힌트를 알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배도은의 디엔에이와 지문이 묻어 있는 명확한 증거들이 있기 때문에 처음엔 정의로운 검사를 찾아갈까 생각했다"며 "그리고 백 변호사님도 움직일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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