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맞은 우리' 함은정, 퇴원 후 회복하며 백성현 생각에 '미소'...그와중에 약혼 준비하는 신정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3 21: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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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함은정이 점차 회복하고 있는 가운데 신정윤은 약혼을 준비했다.

 

13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30회에서는 진수지(함은정 분)과의 약속을 준비하는 한현성(신정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현성은 자꾸 진수지와의 결혼을 반대하는 한진태(선우재덕 분)에게 부모의 연을 끊겠다 했고 김마리(김희정 분) 역시 한진태에게 만약 한현성이 자신의 곁을 떠나면 본인 또한 한진태에게서 떠나겠다고 했다.


결국 한진태는 많이 양보해서 일단 진수지와 약혼을 하고 진수지 명예가 회복하면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하자 했다. 한진태는 이 사실을 진장수(윤다훈 분), 장윤자(조미령 분), 박복선(서권순 분), 진도영(김종훈 분)에게 알렸고 장윤자는 재벌 사위 본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진장수는 진수지에게도 말 했냐 물었고 한현성은 아직 말하지 못했다 했다. 진수지는 채우리(백성현 분)가 자신의 주치의라며 꼭 지키라고 했던 사항들을 지키며 채우리 생각에 미소를 띄웠다.

이후 한현성은 진수지에게 "부탁 하나만 들어달라"며 "내일 나의 여자친구로서 내 부모님과 식사하는 자리를 가져달라"고 했다. 진수지는 상견례 자리라는 것을 모른체 알겠다고 한 뒤 식당에 갔고 그곳에 있는 진장수와 장윤자를 보고 경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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