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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홍지윤, 영기, 정다경, 금잔디 등이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이광득 대표가 김호중의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에 연루돼 논란이 된 바 있다.
김호중의 혐의를 덮기 위해 소속사 대표와 본부장 등이 사건을 조직적으로 은폐하려고 한 정황이 발견됐기 때문이었다.
김호중과 이광득 대표 등 3명은 구속돼 수사받고 있는데 앞서 서울중앙지법 신영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한 바 있다.
생각엔터테인먼트는 "향후 매니지먼트 사업의 지속 여부에 대해 검토 중"이라며 "소속 아티스트 의견을 최우선으로 해, 협의 시 어떤 조건도 없이 전속계약을 종료할 생각"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 가운데 최근 영기는 자신의 SNS에 "저는 5월 말 공식적인 계약 기간이 만료돼 상호 간 협의 하에 재계약 없이 생각엔터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많은 직원, 동료분들과 5년이라는 시간을 보냈다"라며 "시작부터 함께한 초창기 멤버라서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오늘부터 각자의 길을 걸어보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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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캡처) |
정다경도 자신의 SNS에 "저는 회사와 상의하고 고심 끝에 어렵게 오늘부로 생각엔터테인먼트에서 전속계약 체결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라며 "그동안 그 누구보다 정말 잘 되길 바라며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신 생각엔터테인먼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홍지윤도 생각엔터를 떠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홍지윤은 "최근 이슈로 인해 여러분들께 많은 걱정을 끼쳐드렸다"라며 "회사에서 제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2일 부로 생각엔터를 나가기로 결정됐다"라고 알렸다.
한편 생각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호중 관련 사고 후 입장을 내고 "이번 김호중 사태로 많은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린 점 거듭 사과드린다"라며 "저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사건 관련 임직원 전원 퇴사 및 대표이사직 변경을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사태와 관련해서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게도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당사는 향후 매니지먼트 사업의 지속 여부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 소속 아티스트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하여 협의 시 어떠한 조건도 없이 전속 계약을 종료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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