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쉬면다행이야' 박항서, 안정환이 초대한 무인도 오자마자 어리둥절한 이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3 21: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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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항서와 셔누가 무인도에 떴다.

 

13일 밤 9시 방송된 MBC '푹쉬면다행이야' 에서는 박항서와 셔누, 김남일, 윤태진이 모인도에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무인도 호텔 새로운 손님들을 맞기 위해 안정환은 계장님을 찾아 부탁드릴 게 있다고 했다. 안정환은 밭을 좀 갈겠다면서 농기구를 빌리고자 했다.

 

새로운 손님들이란 바로 박항서, 셔누, 김남일, 윤태진이었다. 특히 박항서에 대해 안정환은 "선생님을 한 번 모시고 싶었다"며 "스승님이고 존경하는 분이라 호텔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사진,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지난번에도 무인도에 왔었던 김남일은 "지난 번에 저 울었다"며 "너무 부려먹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박항서는 "그럼 나를 믿고 이런 식으로 하면 곤란하다고 세게 말해라"며 "안정환은 내 손아귀에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네 사람이 도착한 무인도 0.5성급 호텔 벽에는 "일하지 않은 자 먹지도 말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다. 이 글귀를 본 박항서는 당황하며 "우리 쉬러 온 거 아니냐"며 "초대 한게 아니라 일 해야 하는 거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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