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
13일 밤 9시 방송된 MBC '푹쉬면다행이야' 에서는 박항서와 셔누, 김남일, 윤태진이 모인도에 등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무인도 호텔 새로운 손님들을 맞기 위해 안정환은 계장님을 찾아 부탁드릴 게 있다고 했다. 안정환은 밭을 좀 갈겠다면서 농기구를 빌리고자 했다.
새로운 손님들이란 바로 박항서, 셔누, 김남일, 윤태진이었다. 특히 박항서에 대해 안정환은 "선생님을 한 번 모시고 싶었다"며 "스승님이고 존경하는 분이라 호텔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 |
| ▲(사진, MBC '푹쉬면다행이야' 캡처) |
지난번에도 무인도에 왔었던 김남일은 "지난 번에 저 울었다"며 "너무 부려먹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박항서는 "그럼 나를 믿고 이런 식으로 하면 곤란하다고 세게 말해라"며 "안정환은 내 손아귀에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네 사람이 도착한 무인도 0.5성급 호텔 벽에는 "일하지 않은 자 먹지도 말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다. 이 글귀를 본 박항서는 당황하며 "우리 쉬러 온 거 아니냐"며 "초대 한게 아니라 일 해야 하는 거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