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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7인의 부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엄기준이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한다.
엄기준 소속사 유어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엄기준은 오는 12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성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측은 "혼전임신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예비 신부가 비연예인 관계로 사생활과 관련된 다른 부분은 외부에 공개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엄기준은 인스타그램에 "평생 함께할 인연을 만나는 일은 나에겐 없는 일인 줄 알았다"며 "그런 내가 마음이 따뜻하고 배려심 깊은 인연을 만나 그분과 결혼을 통해 새로운 삶의 시작을 함께 하려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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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7인의 부활' 캡처) |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랄 지키리를 생각하니 걱정이 앞선다"며 "언제나 응원해주는 마음 잊지 않고 더욱 최선을 다해 여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했다.
한편 1976년생인 엄기준은 지난 1995년 연극 '리챠드 3세'로 데뷔했다. 이후 2006년부터 드라마 '유령', '여인의 향기', '피고인', '펜트하우스' 등에서 활약했다. 현재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 중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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