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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정준하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준하가 식당 폐업설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최근 정준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사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왜 자꾸 이러시냐"고 밝혔다.
이어 "뭘 좀 알아보고 제대로 쓰시지 이젠 좀 화가 난다"고 하면서 자신의 이름이 언급된 기사를 찍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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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정준하 인스타그램) |
'정준하도 접었다'라는 제목의 기사에는 지난해 전국 외식업 폐업률이 높다는 내용이 담겼다. 앞서 정준하는 지난해 10월 운영하던 꼬치집을 중단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하지만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로 찾아올 예정이라고 알렸다.
정준하에 따르면 그는 업종 변경을 했을 뿐 식당을 운영 중인데 버젓이 언론에서 '폐업'이라고 기사를 낸 것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낸 것이다. 이어 정준하는 식당 어닝을 만지는 모습을 공개하며 "어닝 피는 거다"며 "오해하지 마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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