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선업튀' 여파인가...대만에서 어마어마한 인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8 00: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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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변우석 SNS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변우석의 해외 팬미팅 투어가 시작됐다.


변우석이 대만에서 팬미팅 투어를 시작한 가운데 대만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변우석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는데 공항에서부터 팬들의 환호와 함께 입국했다. 공항라운지 2층까지 가득 찬 인파와 열렬한 환호는 그의 폭발적인 인기를 보여주었다. 타오위안 국제공항에는 변우석의 마중을 나온 현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대만 뉴스채널인 CTI뉴스(中天新聞) 측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유명세를 탄 변우석의 입국 현장을 보도하며 "남신 변우석"이라고 칭했다. 이어 "친절한 그는 팬들에게 다가가 소통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인사를 건넸다"고 했다.
 

▲(사진, 변우석 SNS 캡처)


CTI뉴스는 "변우석이 공항 픽업홀에 나타나자 마자 팬들은 폭동을 일으키며 환호를 보냈다"며 "변우석은 팬들에게 다가가고 싶었지만 경비원의 제지로 아쉬운 마음을 안고 천천히 홀을 빠져나왔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팬이 준비한 등신대를 보고 경비원의 제지에도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진심을 표현해 팬들을 크게 감동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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