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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수영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소녀시대 수영이 민폐팬에게 촬영 피해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최수영의 첫 연극 '와이프' 관람 중 무분별한 사진 촬영을 한 관객 때문에 피해를 봤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한 네티즌은 "극이 한창 진행 중이고 수영이 무대 우측에서 옷 갈아입는 신이었다"며 "분명히 사진 찍는 시점 아닌데 대포 카메라를 꺼내서 사진을 연사로 미친듯이 찍어대기 시작하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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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수영 인스타그램) |
이어 "특정 배우만 노리고 찍는 거였고 수십장에서 백장 가까이 찍은 거 같다"며 "그런데 그렇게 셔터 눌러대는 동안 어셔가 어떻게 아무도 제지를 안할 수가 있냐"고 했다. 또 "심지어 그 남자가 찍기 시작하니까 여기저기서 카메라꺼내서 찍는 소리가 들리더라"고 했다.
네티즌들은 '여배우가 옷 갈아 입는 신을 작정하고 찍어댄거냐' '상식적으로 공연 중에 뭘 찍는 게 말이 되냐' 라는 등 비난을 쏟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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