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 임신한 이은형 가고 허민 합류...이은형 "난 이제 개벤져스 아니라 애밴져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7 21: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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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은형이 하차하고 허민이 합류했다.

 

17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그녀들'에서는 이은형이 하차하고 허민이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나미와 김민경은 허민을 찾았다. 허민은 이은형이 임신해 하차하게 되자 빈자리를 채우게 된 것이다.

 

이은형은 앞서 "제가 개벤져스를 하면서 몸도 건강해지고 체중도 많이 줄고 그래서 좋은 소식으로 찾아뵙게 됐다"며 "2년 동안 개벤져스 팀과 몸을 부딪쳐가면서 함께 지냈는데 잠시 하차하게 돼서 아쉽긴 하지만 저는 걱정이 하나도 없다"고 했다.

 

이어 "더 우리 팀이 강해질 거고 제가 없는 동안 많은 분이 골도 많이 넣으셨으면 좋겠다"고 하더니 "아들 엄마다"고 했다.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그러면서 이은형은 "난 이제 강재준2를 낳게 됐다"며 "난 이제 개벤져스가 아니라 애벤져스다"고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춰 눈길을 끌었따.

 

허민은 "이은형 언니 임신 소식을 듣고 다시 돌아와 달라는 메시지를 들어서 온갖 축구용품을 다 싸서 왔다"며 "많은 분이 제가 대구에 있으니까 연습할 시간이 많이 없을 거라고 하셨고 저도 이동 시간에 체력 소모가 많이 됐다"고 했다.

 

이어 "지금 서울 집을 얻었으니까 연습에 매진할 생각이다"고 했다. 이에 김민경은 "허민이 운동을 했던 애라 그런지 습득력이 뛰어나다"며 "김혜선 두 명이 뛴다고 생각하시면 된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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