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김학철이 신구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14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김학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학철은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에 포조 역으로 출연 중이라며 1차 서울 앵콜공연을 마치고 2차 지방 앵콜공연에 들어간다는 근황을 밝혔다.
김학철은 특히 신구와 박근형 등과 함께 연기를 해서 자신이 막내라고 밝혔다. 김학철은 "내가 막내라 커피 타고 그런다"며 "신구 선생님이 88세고 박근형 선생님이 84세인데 신구 선생님은 첫 리딩하고 동작선을 맞추는데 신구가 1막 대사를 다 외워왔더라"고 놀랐다.
![]() |
|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이어 "정말 놀랐다"며 "첫 장면에서 진짜 울었고 다시 연기 학원 다니는 기분이더라"고 밝혔다. 신구의 건강상태에 대해 김학철은 "신구 선생님 건강 괜찮으시다. 공연을 거듭할수록 펄펄 나신다"고 전했다.
한편 신구는 유튜브 채널 '조라이프'에는 '아버지 같은 신구 선생님에게 물려받은 20년 된 차량을 복원했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구야형’이 들려주는 진짜 이야기' 등에 출연해 심부전증 투병 후 8㎏이 빠졌다고 고백한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