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찬이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16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연출 김신일, 최정은/극본 김경희)61회에서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윤이철(정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이철은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뇌종양 중에서도 악성이다"며 "4기고 종양의 유착 정도가 심해서 수술 시기를 놓쳤다"고 했다, 이어 "항암도 어렵다"며 "예후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1년 정도 본다"고 신한부 선고를 내렸다.
윤이철이 인생에 대해 좌절한 가운데 배도은(하연주 분)이 나타났다. 배도은을 본 윤이철은 "저렇게 눈부시게 예쁜 애가 어쩜 그렇게 악질일까"라고 생각하더니 배도은에게 "다시 같이 살자"고 고백했다.
![]() |
| ▲(사진, KBS2TV '피도 눈물도 없이' 캡처) |
이에 배도은은 이혜원(이소연 분)이 있는 집으로 갔다. 배도은이 YJ가에 재입성하자 이를 본 이혜원은 "당장 이 집에서 나가라"고 했다.
그러자 뒤에서 나타 윤이철은 "내가 불렀다"고 했다. 배도은은 옆에서 "우리 결혼하기로 했다"며 ""며느님"이라고 했다. 그러자 이혜원은 "아버님 제정신이시냐"고 했고 윤이철은 "그 입 닥치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