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제국' 한지완X손성윤, 협력해 김서라 감금 성공..."속이 다 시원하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1-08 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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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지완과 손성윤이 힘을 합쳤다.

 

8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우아한 제국'(연출 박기호/극본 한영미)96회에서는 서희재(한지완 분)와 재클린 테일러(손성윤 분)가 함께 홍혜림(김서라 분)을 감금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서희재와 재클린은 장기윤(이시강 분)과 홍혜림을 떼어놓기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그래서 두 사람은 일단 홍혜림을 정신병원에 감금시켜 버렸다. 

 

이에 재클린은 "당한대로 갚아주니 속이 다 시원하다"고 했다. 앞서 재클린은 홍혜림에 의해 정신병원에 갇힌 바 있다.

 

▲(사진, KBS2TV '우아한 제국' 캡처)

 

서희재는 홍혜림과 탁성구(이규영 분)가 없을 때 장기윤에게 복수 해야 한다며 장수아(윤채나 분)를 데려오자고 했다.

 

함께 복수 계획을 세우는 와중 재클린은 갑자기 서희재에게 "신주경(한지완 분)"이라 부르며 "미안해"라고 진심으로 사과했다. 이어 "장기윤이 망하는 걸 꼭 두 눈으로 보고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에 서희재는 "장기윤이 죗값을 받으면 비로소 우린 행복해질 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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