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기♥유현철 파혼 의혹에…'조선의 사랑꾼' 측 "촬영 진행 여부 논의 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0 01:00:20
  • -
  • +
  • 인쇄
▲(사진, TV조선 '조선의사랑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슬기와 유현철의 파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조선의 사랑꾼’ 측이 두 사람과 촬영 일정을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조선의 사랑꾼’ 측은 김슬기·유현철의 촬영에 대해 “기존 분량은 남아있고 이번 주말 촬영도 예정돼 있었지만 진행 여부에 대해서 두 사람과 논의 중에 있다”고 전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와 ‘돌싱글즈3’ 유현철의 파혼설이 제기된 바 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사랑꾼' 캡처)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파혼 이유에 대해 김슬기가 SNS를 비공개로 전환하고 유현철이 커플 사진을 모두 삭제하고 김슬기를 언팔로우 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현재 김슬기와 유현철의 SNS는 공개 여부와 상관없이 서로의 사진이 남아있다.

두 사람의 파혼설이 불거지자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14기 광수가 해명에 나섰다. 광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10기 옥순과 유현철 씨의 결별설이 퍼졌는데 사실이 아니다”며 “계정을 없앤 것도 아니고 비공개 아닌가 이유까진 모르겠지만 둘 사이에 별문제 없고 10기 옥순은 오늘 회사도 그만뒀다”고 두 사람의 파혼설을 일축했다.

이후 김슬기는 자신의 SNS를 통해 별 다른 글 없이 회사 캐비닛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