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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전종서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전종서에 대한 학교 폭력 의혹에 대해 소속사가 부인한 가운데 전종서를 옹호하는 동창생의 입장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전종서 중학교 동창이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에서 글쓴이 A씨는 자신이 전종서 중학교 동창이라며 "이건 화가 너무 나서 써보지도 않은 글을 쓰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전종서에 대해 "중학교 때 종서 학급 회장일 때 제가 같은 반이었다"며 "내 어릴 적 꿈도 진심으로 응원해줬고 진짜 될 거라고 믿어 줬었고 친구들이랑도 두루두루 친했고 누구 피해 주는 애 아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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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전종서 인스타그램) |
그러면서 "그러니까 회장을 한건데 도대체 누가 어떤 괴롭힘을 당했다고 하는 건지 전혀 모르겠다"며 "폭력적인 모습을 보인 적도 없고 돈을 뺏었다는데 그럴 애 아니고 원래 부족함 없는 애다"고 했다.
또 "흔한 욕도 보여준 적 없었고 학교도 성실히 잘 나왔던 애고 교무실에 불려가는 일도 본 적 없는데 어떤 괴롭힘을 했다는 건지 명확하게 본인이 나오시거나 증거를 보여달라"며 "하다 보니 문득 대응할 가치가 없는 글들에 현명하게 잘 하고 있는 전종서가 보인다"며 "소속사나 전종서가 이 글을 볼거라 믿고 연락 주시면 증언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A씨는 정부24에서 발급받은 중학교 졸업증명서도 함께 첨부했다. 졸업증명서에 A씨는 전종서와 같은 1994년생으로 Y중학교를 졸업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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