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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전처인 박지윤을 향한 폭로글을 게재했던 최동석이 해당 글을 삭제해 눈길을 끈다.
앞서 최동석은 자신의 SNS를통해 전처 박지윤이 아픈 아들을 두고 행사에 참석했다는 주장을 담은 장문의 글을 올렸다.
최동석은 "1박2일이 안 되는 시간 동안 아들과 게임도 하고 맛있는 밥도 먹고 즐겁게 지내고 아쉽지만 생일인 일요일은 엄마와 즐거운 시간 보내라고 토요일 오후에 좋은 마음으로 돌려보냈다"며 "그런데 밤늦은 시간이 되니 SNS 여기저기서 올라오는 파티 사진들, 와인잔을 기울이며 사람들과 즐겁게 지내는 모습들"이라며 박지윤이 아픈 아들의 생일에 밤샘 파티에 참석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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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캡처) |
이어 "그 자리에 꼭 가야만 했너 이제 따지고 싶지도 않다"며 "가야 했다면 차라리 나한테 맡기고 갔으면 어땠을까 그럼 아픈 애들이 생일날 엄마·아빠도 없이 남한테 맡겨지진 않았을 텐데"라고 했다.
이후 해당글이 퍼지자 박지윤이 참석한 파티가 자선단체 행사가 아니냐는 의견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박지윤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은 언론 매체를 통해 "박지윤이 자선 바자 진행 건으로 행사에 참석한 것이 맞다"고 입장을 밝혔다.
논란이 불거지자, 최동석은 "파티 아니고 행사 아니냐는 지적들이 있어서 수정했다"고 글에서 박지윤이 '파티'가 아닌 '행사'에 참석했다고 글을 수정하면서도 "변명 잘 들었고 아들 생일은 1년 전에 이미 잡혀있었잖냐"고 했다. 이후 현재 해당 장문의 글을 삭제한 상태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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