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빚 청산한 이상민, 즉흥 일본 여행 밝히며..."이젠 가격 안봐" 여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6 21: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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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상민이 이젠 가격을 보지 않고 일본 여행을 간다고 했다.

 

16일 밤 9시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구준엽, 사유리, 성규의 등장 전 수다를 떠는 이상민, 탁재훈, 김준호, 임원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최근 일본 여행을 갔다고 밝히며 "내 로망이 그거다"며 "막 '다음주엔 일본이나 갔다올까?'하면서 그냥 가는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상민은 "사실 내가 김준호 덕에 갈 수 있었다"며 "김준호 지인이 오사카에 호텔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민은 "아는 지인이 오사카에 호텔을 잡아 주셔서 잘 다녀올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김준호는 이상민이 공항에서 호텔까지 지하철을 타고 갈 줄 알았더니 택시를 타고 가서 놀랐다고 했다. 이에 이상민은 "택시비만 18만원 들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탁재훈은 이상민에게 "밥도 13000원짜리 먹었다더라"고 했고 이상민은 "1070원이었다"며 "가격표 안보고 들어갔다"고 했다. 이어 "들어갔더니 그 가격이었다"며 "사실 이제 넉넉해서 가격표 안보고 막 들어간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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