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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조선의 사랑꾼2'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원혁과 이수민 상견례를앞두고 이용식이 오열했다.
8일 밤 9시 방송된 TV조선'조선의 사랑꾼2'에서는 오열하는 이용식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민 가족이 상견례를 앞두고 가족회의를 하게됐다. 상견례 당일 이용식은 "상견례를 잡아 놓고 너무 빨리 잡았나 생각했는데 금방이다"고 했다.
이후 제작진은 "원혁 부모님에게 반대를 많이 해서 미안하다는 마음이 있다더라"고 했다. 이에 이용식은 "원혁이도 남의 집 귀한 자식인데 보고 그냥 떠나고 원혁이는 눈물도 흘리고 어떤 아들인지도 모르면서 내 새끼가 눈물 흘리면 짜증나지 안 나겠냐"며 "입장 바꿔보고 생각하면 그럴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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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조선의 사랑꾼2' 캡처) |
이어 "딸을 가진 아빠로서는 원혁이를 잘 모르고 그랬으니까 이해해달라고 얘기해야지 오늘 만나서 반대했던 걸 다 잊어버리신 분들에게 이 이야기를 다시 하긴 좀 그렇다"고 했다.
제작진은 이어 상견례 당시 "사돈이라고 호칭을 불렀다"라고 했다. 이에 이용식은 "결혼도 안 했는데 사돈이라고 하냐"고 하며 사돈 호칭에 부끄러워 했다.
결국 이용식은 상견례를 앞두고 오열했다. 이용식은 "내 눈에는 수민이는 삼십 살이 아니라 열 일곱 살이다"며 "즐거워야 하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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