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장혁, 49세 프로 복서 등극...김종국과의 대결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4 21: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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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혁이 복서가 된 근황을 전했다.

 

7일 밤 9시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홍경민, 장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49살의 나이에 프로 복서가 된 장혁은 "사실 데뷔전은 아니고 테스트를 통과해서 프로 복서 자격증을 받은 거다"고 했다. 

 

이에 자격증 시험에 따라갔다는 ‘용띠 클럽’ 홍경민은 "다 붙여주는 줄 알았는데 떨어지는 사람 많다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장혁은 "심판이 시합 중에 선수의 기량을 계속 본다"며 "기량에 따라 프로 자격을 획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이말에 멤버들은 홍경민과 용띠 친구인 김종국을 언급하며 "김종국이랑 싸우면 누가 이기냐"고 물었다. 이에 장혁은 "정할 수 없다"며 "체급 자체가 다르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홍경민은 "이건 용띠 친구들 사이에서도 늘 논란이 되는 주제"라며 "길에서 그냥 싸우면 김종국이 이기지만 정식 대회로 무도인끼리의 시합이라면 장혁이 우세할 것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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