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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미연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2023 MBC 연기대상' 축하 무대를 꾸몄던 (여자)아이들 미연이 사과문을 올려 눈길을 끈다.
지난달 31일 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MBC 연기대상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네버버"라며 팬클럽을 언급했다.
이어 미연은 "영광스러운 자리에 축하 무대를 서게 되었는데 제가 너무 좋아하는 곡을 부를 수 있게 되어 너무 기뻤는데 긴장도 많이 하고 음정이 정말 큰일을 내버렸다"고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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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미연 인스타그램) |
앞서 미연은 지난달 30일 마포구 상암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23 MBC 연기대상'에 참석했다. 이날 미연은 드라마 '연인'의 OST '달빛에 그려지는'을 불렀다.
이에 미연은 "모니터 해봤는데 많이 놀라셨을 것 같다"며 "축하 공연으로 선 자리인데 실망하신 분들께 죄송하다"고 했다.
이어 미연은 "앞으로 더 노력하는 미연이가 되겠다"며 "전 'SBS 연예대상 무대도 너무 즐거웠고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감사와 사과를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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