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박슬기♥공문성, 둘째 딸에 대한 소중함 언급..."네 번의 유산 끝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7 11:23:59
  • -
  • +
  • 인쇄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슬기와 공문성 부부가 둘째를 언급했다.

 

7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가정의달을 맞아 등장한 박슬기, 공문성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박슬기는 "저는 둘째 출산 후 KTX 50% 할인, 통장에 300만 원이 들어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공문성은 "둘째가 태어나면 첫째 때문에 소홀하면 어떡할까했지만 첫째가 안보일 정도였다"고 했다.

 

공문성은 "네 번의 유산 끝에 얻은 둘째이기 때문에 유산이 될수록 아내가 몸이 여기저기 아프고 그래서 이번에 둘째는 꼭 지켜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이어 공문성은 "둘째가 배 속에 있을 때도 아침 식사는 내가 아내를 위해 출산 전까지 아침을 다 했다"고 밝혔다. 이에 박슬기 역시 남편에게 고마웠다고 했다.

 

또한 공문성은 "육아 비율도 4:6으로 6을 담당하고 있다"며 "육아를 위해 회사를 관두고 자영업으로 바꿨다"고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